기타/각덕

2008년을 맞으면서..

각덕대사 2008. 1. 5. 18:50

 

 

매해 새해를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맞았는데,

올해는 통영, 충무관광 호텔에서 새해 아침을 맞았다.

은미 녀석이 빠져 약간 아쉬웠지만..

그런대로 즐거웠다..

올 한해도 이렇게 왔다가 슬거머니 사라지겠지..

세월의 흐름을 몸으로 느낄만한 나이가 되어버린 지금,

올해도 미련 없는 한해가 되었으면...한다.